2026 시즌 이야기
박진숙 · 2026-11-02 12:33:53 · 조회 17
달림은 나를 위로해주는 가장 소중한친구
달림은 이른아침 나의 잠을깨워주는 알람이다. 올해로 20년째 나의 아침밥은 달리기.. 달리기가 없었다면 내삶은 어떠했을까 생각하면..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
나는 삼겹살가게를 운영하는 올해로 회갑의 나이를 맞이하는 찐 달림이. 달리고 일하는것이 하루의 전부인 나는 회갑을 맞이하여 무슨 특별한걸 해볼까 이것저것 고심끝에 결국은 크루장이 되었다 일곱명의 이쁜 딸들이 내곁으로 와 더없이 행복한 달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.
댓글 2
김선옥 2026-11-02 16:49:11
환갑애도 뛰는 여자!! 관절 이상무!!
울크루장님 너무 멋지십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