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 나의 마라톤 히스토리
MY MARATHON HISTORY 2026
2026, 우리의 달림을 기록하다.
수많은 출발선과 결승선을 지나온 2026년. 한 해 동안 달려온 순간들, 기억에 남는 레이스, 함께한 사람들, 그리고 스스로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남겨주세요.
여러분의 기록이 모여 2026년 러닝 시즌의 마지막 페이지를 완성합니다. WE ARE RUNNERS
우리들의 2026 시즌 이야기 12
너 없이 잘 사는줄 알았다.
쌓이는 업무스트레스, 주말엔 친구들과 기울이는 술잔에 고무줄바지가 아니면 입지 못하는 바위처럼 부푼 뱃살을 보며 다이어트 해야 하는데...라는 일상을 반복하던 차에 여성 마
… 더보기
기록보다 소중한 순간, 2026년 우리의 달리기
2026년, 나에게 달리기는 단순한 운동 그 이상이었다. 처음에는 건강을 위해 시작했지만, 하나둘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면서 어느새 소중한 추억들이 쌓여갔다. 혼자 출전하기도 하고,
… 더보기
30년 우정 첫 마나톤 대회
친구가 된 지 30년 우리 셋이 마라톤 출발선에 나란히 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가 같이 마라톤까지 뛸 줄 알았냐, 그 말 한마디에 셋 다 빵 터진다 뛰다 힘들면 같이 걷고
… 더보기
42.195km 달리기로 써 내려간 나의 2026년
작년 처음 러닝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제가 풀마라톤을 완주하는 날이 올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습니다.
건강을 위해 시작한 작은 발걸음은 어느새 삶의 즐거움이 되었고, 조금씩 달라
… 더보기
WE ARE
RUNNERS
RUNNERS
겸손함 차분함 그리고 마라톤
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덕분에 알게 된 마라톤이 나의 인생 속에 너무나 깊이 들어와 버렸다. 얻은 것도 많지만 조금 잃어버린 것도 있기는 하다. 원대한 꿈을 가지고 앞으로 달리는
… 더보기
아들과 함께 첫 10k추억
저는 개인적인 가정사정으로
아들이 초등학교 5학년때 떨어져살게 되었습니다
아들이 너무보고싶어 5키로를 매일아침마다 뛰어서학교가는 아들을 보러가는게 제 러닝의 시작이였습니다.
… 더보기
2026년 마라톤 시즌을 종료하며
1월의 뜨거운 열기를 안고 출발했던 호치민 마라톤 하프 코스를 시작으로, 올해의 러닝 일지에는 참 많은 이야기와 감정이 담겼습니다.
마음만큼은 언제나 서브쓰리를 향해 달려가고
… 더보기
WE ARE
RUNNERS
RUNNERS
달림은 나를 위로해주는 가장 소중한친구
달림은 이른아침 나의 잠을깨워주는 알람이다. 올해로 20년째 나의 아침밥은 달리기.. 달리기가 없었다면 내삶은 어떠했을까 생각하면..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
나는 삼겹살가게를
… 더보기
2026을 마감하며
2026고양하프마라톤을 시작으로
인천국제하프마라톤, KB스타런, 서울레이스, JTBC를 끝으로 10키로와 하프코스에서 PB를 달성한 의미있는 한해가 되어 러너로써 매우 뿌듯한 한
… 더보기
나만의 속도로, 나만의 결승선을 향해
2026년은 저에게 도전의 연속이었던 한 해였습니다.
처음에는 조금이라도 더 빨리, 더 멀리 달리고 싶었습니다. 목표했던 기록을 달성하지 못하면 아쉬웠고, 남들보다 느린 속도
… 더보기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