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 시즌 이야기
이건혜 · 2026-11-02 12:53:04 · 조회 28
아들과 함께 첫 10k추억
저는 개인적인 가정사정으로
아들이 초등학교 5학년때 떨어져살게 되었습니다
아들이 너무보고싶어 5키로를 매일아침마다 뛰어서학교가는 아들을 보러가는게 제 러닝의 시작이였습니다. 그아들이 이제 고2가 되어 저의 손을잡고 함께10k를 뛰어주었습니다.
저의 달리기는 항상 든든한아들이.. 옆에도 마음속에도 함께합니다.
26년의 가장해복했던날은 통들어 아들과함께달린 그날입니다. 단우야 사랑해~♡
2026 시즌의 추억
댓글 4
이건혜 2026-11-02 16:53:05
감사합니다 ♡ 든든한아들과 함께하시니 마음 따뜻한 달리기가 되겠네요^^홧팅
김선옥 2026-11-02 16:52:42
아들의 든든한 지원군!! 여자 말고 엄마라는 단어로 !!! 멋진 엄마의 삶을 응원햄!!!
이건혜 2026-11-02 16:54:23
감사해용♡ 런빵홧팅입니다!!



저도 이번마지막 마라톤은 아들과함께합니다. 아들과같이하는 시간들이 항상 행복하시길~